
태진에 위치한 [Maenota]에서 각진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
2024년 8월 3일 open
수입 무역회사에 근무하며 유럽에서 살았다는 점주 후지타 테츠야 씨. 이번에 고향인 태진에서 부부가 2022년에 오픈한 와인숍 [Maenota(마에노타)]에 이어 새로운 가게를 오픈했다.
[마에노타] 바로 옆에 위치한 이 가게는 50년 된 오래된 민가를 DIY로 개조해 천장과 칸막이 벽 등을 없애고 개방적인 공간으로 꾸몄다. 신발을 벗고 내 집처럼 편안하게 내추럴 와인과 아테를 맛볼 수 있다.
와인 애호가인 후지타 씨 부부가 엄선한 유럽산 내추럴 와인은 희귀한 종류도 등장해 와인의 재미에 흠뻑 빠질 수 있다. 와인의 개성에 맞게 완성된 아테도 절묘하다.
요코노타 아떼 모듬 1000엔. 후무스와 프리타타, 자색 양배추 커민 무침 등 자가 농장에서 재배한 야채를 사용해 다양한 맛이 가득 담긴 한 접시.
이탈리아식 고기 만두 폴페토 900엔. 토마토 베이스의 신맛이 나는 소스에 직접 재배한 이탈리아산 파슬리와 로즈마리가 은은하게 향이 난다.
게스트 셰프를 초청해 요리 이벤트를 열거나 갤러리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는 [요코노타]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매장 내에서는 럭셔리 브랜드의 빈티지 가방 등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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