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트비프라고 하면 뷔페나 코스요리의 단골 메뉴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발상지인 영국에서는 각 가정마다 조리법과 플레이팅이 달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요리라고 한다. [춤추는 로스트비프 토모야]에서는 그런 로스트비프 본연의 매력을 가정에서 맛볼 수 있도록 교토 현지에 맞는 맛도 준비했다. 일반적으로 향신료 등으로 밑간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로스트 비프를 일본식 육수와 교토의 구조 파로 절인 오리지널 일본식 맛으로 완성했다. 지금까지의 로스트비프에 대한 이미지를 바꿀 수 있는 새로운 감각의 맛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매장에는 직원이 로스트 비프를 화려하게 담는 방법을 강의하는 카운터 공간도 있다.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제철 야채와 과일의 판매와 접시 대여도 실시하고 있다. 어떻게 담느냐에 따라 기분이 좋아지는 특별한 날의 요리로 로스트 비프를 꼭 구입해 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