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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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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마라톤'의 경제 효과는 42억7600만원

'교토 마라톤'의 경제 효과는 42억 이상! 모두가 달리면 교토가 풍요로워진다!

'교토 마라톤' 참가자를 2022년 8월 31일(수) 17:00까지 모집하고 있다. 이번에는 3년 만에 풀마라톤으로 부활하는 교토마라톤의 매력과 그 경제적 효과에 대한 고찰을 소개한다. (TEXT/사노 유리)

'교토 마라톤'의 매력은 교토의 산자수명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호화로운 코스로, 세계문화유산 7곳(텐류지, 닌나지, 료안지, 긴카쿠지, 가미가모 신사, 시모가모 신사, 긴카쿠지) 주변을 둘러보고 오색 오산(도리이, 좌대문자, 선형, 묘호, 대문자)을 바라보며 헤이안 신궁 도오지(도오오오오리) 도리이(도리이)를 향해 달려가는 코스다. 도오지로를 달리는 것이다. 일본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러너들이 모여든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의 영향으로 온라인 개최가 계속되고 있는 '교토 마라톤'도 2023년에는 풀마라톤이 부활한다. 2023년 2월 19일(일)에는 3년 만에 러너들이 모여 교토 시내를 달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풀마라톤과 별도로 온라인 마라톤 참가자를 모집하며, 9월 14일(수)부터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온라인 마라톤은 약 한 달 동안 42.195km를 달리는 것이다. 'TATTA(타타)'라는 GPS 트레이닝 앱이 주행 거리를 계산하여, 개최 기간 동안 참가 종목의 거리 이상을 주행하면 완주한 것으로 인정된다. 온라인 마라톤의 장점은 시간 제한이 없다는 것이다. 보통은 42.195km를 6시간 이내에 완주해야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하루 2km씩 22일 동안 달릴 수 있기 때문에 마라톤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마라톤 대회를 경제적 효과 측면에서 보면, 러너들이 실제로 모이는 대회일수록 그 효과가 더 크다. 쉽게 떠올릴 수 있는 예로는 러너와 스태프, 길가 응원단이 숙박, 쇼핑, 식사, 교통을 이용하는 것을 들 수 있다. '교토 마라톤'은 외지에서 참가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이 효과는 특히 크다. 또한, 모든 참가자가 착용하는 완주자가 착용하는 제켄 하나에도 경제 효과가 발생한다. 유니폼을 제작하는 업체만 배불리는 것이 아니라, 천이나 실을 주문하면 그 업체로 파급효과가 널리 퍼져 나간다. '교토 마라톤 2020'의 경제 효과는 42억이 넘었다고 한다.

다만 '교토 마라톤 2023'은 해외 러너의 수용이나 길가 응원 여부 등 불투명한 부분도 있어 경제적 효과는 미지수다. 하지만 함께 달리고 응원하는 것으로 교토의 거리는 활기를 띨 것이다. 교토 시민에게는 당첨 확률이 평소보다 높아지는 '교토 시민枠'도 설정되어 있다. 함께 달리면 교토는 풍요로워진다! 교토를 위해, 건강을 위해, 교토의 거리를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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